비가 오네여

오늘 태풍 온다던데...

다들 집들은 잘 들 묶어 놓고 오셨는지...

전 묶어놓고 오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네여...

집에 가면 집 날아가고 없는건 아닌가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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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비비킹님 미안합니다.
몸무게는 많이 나가는데 남는 살이 거의 없어서 못 드리겠네요.
전부 근육이라는... ㅎㅎㅎ
&  
21년 전
햇살님 살좀 주세요....^^
몸무게가 무겁고 쉽지가 않네요....
전 오늘 제 무거운 몸(90Kg)으로 집을 꽉 눌러놓고 있습니다.
집사람이랑 애들이 놀러가서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만, 저 혼자서도 꽤 버틸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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