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롭습니다...

꼭 사무실 바로아래 통닭집있어 창문만 열면 치킨냄새가 ~~~~~~

그냄새때문에 몇번 시켜먹었는대  먹을때는 조금만먹으면 금방 싫증나는대
이냄새는 어찌나 고소한지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못열겠습니다
밤이되면 그냄새가 얼마나 더진하게 나던지 ㅜㅜ
사무실을 옮겨야 되나 괴롭다

아~  닭이 조류독감에 엄청 타격이 있긴하나봅니다

예전엔 한마리에 13000원이였는대  지금은  두마리에 13000원 거기다가 셀러드 팥빙수까지
장난아니게 오던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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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여름인데...바퀴벌래가 걱정이군뇨....
예전 사무실 아래층이 삼겹살 집이었던지라...고통 잘 알고있습니다...ㅠㅠ
밤만되믄 삼겹살에 소주한잔이...으~~
저는 아래 아래층이 초밥집입니다. 냐하하~ 통닭집, 삼겹살집, 초밥집~ 그 다음엔??

예전엔 아래 아래 아래층이 중국집, 그리고 그 아래층(지하)에 성인용품점~ 냐하하 그 다음엔??

더 예전엔 아래 아래 아래 아래층이 무슨캅인가 하는 경호집~~~

더 예전엔 아래 아래층이 동아일보 신문집

더 예전엔 아래 아래층이 복권 판매집
저두 근처에 음식점이 많은지라 그 고통을 익히 아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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