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는 오늘 촛불 집회 없나요?

저 엊그제 서울 갔다  너무 놀라운 참상을 목격하고 와서리...
가슴이 떨립니다..
시청에서의 그 포위와 경찰들이 보내준다고 하고..
우리 자체 해산 하겠다는데...
시민들 포위 구금 하고..
잡아 들이는 모습에 ..
너무 놀랐습니다..
저는 당시 프라자 호텔 앞에서..
시위 하다..
다른곳으로 이동안하고..
남아 있는 몇분과 함께 ..
밤새고 왔거든요..
진짜 프락치 천국 이었구요..
시청역에서..
전철타고 내려 오려고 하는데..
그쪽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또 프락치를 잡은 겁니다.
사복 경찰 이었고..
강철봉으로 무장 했구요. .
여자분 하고 이야기 하다..
여자분이 옆에 붙었는데..
이질적인 느낌에 칼인줄 알고 놀라서..
붙잡혔다고 하네요..
수첩들고 강철봉 들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암튼   촛불집회 수원 오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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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강철봉? 설마....
미쳤군요 완전..
프락치란 단어는 맘에 너무 안드네요.... 단어 자체가..

아.... 요즘 같아선.. 왠지 지금 시국이.. 남의 나라 이야기 같네요.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프락치=게슈타포 == 이런단어가 같은 의미같습니다?
일명: 첩자~ 이완용같은 넘들 아닐까여?

이제 정말 막가자는 거죠~ 개명박
제가 옆에서 확실히 봤는데. .
강철봉 확실 하구요...
지말로는 호신용으로 갔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경찰 맡다고 나중에는 시인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사람들 프락치 동원해서..
폭력시위 유발 하려는 수작 같습니다..
세상에 집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도 프락치가 있다는게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오늘은 서울로 집중하십시요. 고시통과되면 집중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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