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똑딱이들 가격 착하게 변했네요..
물론 최저가대의 디카겠지만..
과거에 비해선...
불과 2,3년 전에 비해서도 많이 싸졌네요.
보니깐 12-3만원 정도에 7-800만 화소의 디카들이 많더군요.
질이 떨어진다고 하겠지만..
과거 2-300만 화소대에서 놀던 시절에 비하면...
하나 장난감 삼아 질러볼까란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 폰의 디카 기능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아직은 디카에 비하면 형편 없지만)
하긴.. 저가 PC가 30만원 안밖으로도 나오는 판국이니.. 당연한건지..
가격들이 이리도 싸지는데...
물가는 비싸다고 다들 아우성... 왜일까요....
디카나 다른 것들 마냥 죄다 중국에서 올 생산해버리면 나아지려나...? 쩝;;
기름도 중국에서 나면 쌀까요? 하하;;
중국이 유전들을 다 지배해버리면 쌀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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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400만화소 똑딱이 쓰는데 이걸로 찍은 사진은 홈페이지에 쓰기가 -_-
제가 대학 다닐때 생각나네요;;..그때 초소형 제품(디카)이라고 해가지고 캐논 익서스V 가 처음나왔을때 52만원 주고 샀던 기억이;; 200만화소제품..
현재는 니콘D80 소유하고 있네요.
쓰면서 DSLR 80이랑 200 쓰고 있습니다만..
제가 언급한 저 라인들은.. 그야말로 막샷 찍고 편히 쓰실 분들에겐..
비싼거 보다 추천할 항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완전 실패작에 해당되는 니콘 3200 급(300만화소)의 경우도 출력을 했을 때 잘나옴..
지금은 그보다도 좋죠.
웹용으로도 무난하고.. 똑딱이 중엔 좋은 편이었던 4300급 정도는 아니래두..
여러 면에서 진보한 것은 사실임.
모든게 중국 현지 생산이기 때문에 인건비 외 기타 요인들이 줄어서 저런 가격이 나오는
것이죠.
품질이니 뭐니 따지고 들면 끝이 보이지 않고..
제가 쓰는 200 기준으로 보면 하급 내지 중하급 DSLR도 웃기는 수준이 되어버리죠.
더 높은 레벨에선 200도 떨어지게 보실테고..
여튼.. 웹용이든.. 일반 가정에서 편히 찍든.. 막샷용이든..
사진 찍기 전에 저처럼 모올 앵글 잡을 때 보조용으로 샷 날릴 땐..
저런 것들이 유용하죠.
저런 보조용을 30-50만원 주고 사는건 미친 짓.. ^^
700-800만 화소대.
저런 것들도 좋을 듯..
저게 아니면 정말 하이엔드급이나 DSLR 초중급 기종으로 올라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