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회사 CI 제작과정~

노이즈 마케팅 입니다~ 이해해 주세요~ 흐흐
계속 보시다 보면, 벅스나인이라는 이름이 영원히 기억되실겁니다. ㅋㅋ
벅스나인이란 이름은... 아무런 뜻이 없습니다. -_-;
bugs9.com 이란 쉬운 도메인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름이죠.
처음엔 에그나인 이라고 할려다가, 달걀은 좀 그렇고,
벅스뮤직과 스타벅스에 묻어 갈려고, 회사명을 벅스나인 인터랙티브라고 했습니다.
헌데 에이젼시 홈페이지를 만들면, CI/BI 소개에 뭐라고 줍어다 붙여야 겠죠.
B 비지니스
U 유져
G 가이드
S 스타일 ?
뭐 이런식으로 대충 가져다 붙여야 겠죠.
로고 제작에만 3시간이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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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다만, 상당한 유저들께서는 자유게시판에 직접적인 광고는 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켜주고 계시죠.
마케팅은 스스로의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을 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나스카님 ^^
왠지 닮은 이미지들이 많은 거 같네요.. 연상되는 것이 많아서 CI 인지시키는덴 편할 듯..
여기 저기 떠오르는 것이 많네요..
솔루션 만들어 팔거나... 하니 있긴 있어야할 듯도 하고... 하하;;
인터랙티브는 안붙여도 괜찮을 듯 하네요. 이미지 이미테이션을 적당히 하셔서 반복 학습 효과는
상당할 듯 합니다. ^_^
반대로 보면 저런 큐브 타입이 많아서..
확 인식시켜주지 못하면 딴 데로 단기 인식해버릴 수도 있겠네요..
큐브타입을 ball로 바꿔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그리고 색상으로 기억되실거에요~ ㅎㅎ
유아원님이 외국인?
주로 국적이 서로 다른 외국회사와 회사를 만드는 것을 `합작`.
두 분이 합작하셔서.. 국내 영업을 위해 들어오신 듯... ㅜ_ㅜ ㅎ
국어 사전에는 합작이란 단어가
"어떠한 것을 만들기 위하여 힘을 합함. "
라고 써져 있고, 저도 통상적으로 이 뜻을 알고 써왔는데,
뒤에 '회사'라는 단어가 포합되면, 말씀주신 뜻대로 사용되는군요~
게다가 이름도 왠지 모르게 사랑(?)스럽네요 ㅋㅋㅋ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구요.... 혹시 가능하면 제 닉네임으로도 저렇게 좀...<<
[http://www.sir.co.kr/img/emoticon/md2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