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지금 모 게시판에 힛트치시는 분..

· 2008-06-17 (화) 21:57:55 · 1294 · 8


근데.. 왜 저번에.. 돈 띠 먹으시고 잠수 타버리셨는지..
거액은 아니지만..
일을 맡겨놓고... 왜 결과물만 받으시고.. 연락 두절이신지..
그러다가 지금 쨘 나타나셔서 활동 굿짱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지불 하겠다고만 하고.. 잠수.. 헐헐..
혹시나 해서 검색해서 확인까지 마무리했는데...
그 분 맞던데.. 쩝;;
음.....
나의 허접한 두뇌론 납득이 안가네...
그 분은 MB 스타일이라... 개입하면 안되는걸까..? 내까짓껀..? 췌..


일 할 때... 막 아는 척 친한 척 다 하시더니....
동네까지 들먹이면서... 쩝;;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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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너굴군님...은 너굴 캐릭이랑.. 저 예쁘니 곰이랑.. 정체를 밝히시옷..
곰이오 너구리오.. ㅎㅎ;;
ㅋㅋ 전 너구리고..... 여친 별명이 빼꼼(백곰) 입니다...

그냥 그래서 넣어본거에요 ㅋㅋ
며칠전에도 이런 글 보이던데... 누군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ㅎ
저 말고도 한 분 올린거 같은데..
서너명 정도로 파악이 됩니다.
문제는.. 큰 한 방은 아닌. 쨉쨉으로 여럿 하신거 같아요.. 쩝;;
이런 분이 어케 보면 더 얄미움..
상황 예의 주시 중입니다. 일정 선을 넘으면 공개할껍니다..
한 쪽에선 사기 내지 준사기를 치면서.. 한 쪽에선 칭찬이라....
이건... 아니라고 판단됨. 때문에.. 예의 주시 후 터트릴꺼임. ㅎㅎ
쩜쩜쩜.... 그런분이 계시는분요;;;
2008-06-18 (수) 14:36:31
누군지 알려주시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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