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들다....

푸념아닌 푸념~

남의 돈을 먹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것........

예전부터 알았지만....요즘들어 정말 힘드네요.

출강을 여러곳 나가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재미난 일도 많지만.....어렵다고 푸념하는 분들....

어떻게 쉽게 쉽게 예를들어가며 설명을 드리지만....

연세가 환갑을 훌쩍 지난 분들에게 컴퓨터는 요물단지(?)

순서대로 적어서 프린트물을 드려도 돌아서면 손도 못대는 분들...

어려워서 못배우겠다고 하시면....설득에 설득을해서 출석케하고...

두번째 수강하는 분들은 진도가 느림에 인상을 쓰는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 가면...막가(?)는 애들때문에 힘들고....

예술회관에 가면... 70넘은 아저씨(?) 푸념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교장선생님은 말안듣는 애들 이야기하라고 하지만...

그것이 나의 능력부족으로 비치는 짓이니 그러지도 못하고...

관장님은 50%만 생각하고 교육하라지만 도중에 하차하는 분들이 있으면...

그 또한 나의 교육기술 부족으로 보일것이니 이끌고 낑낑거리며 갈수 밖에 없네요.

암튼 오늘은 프로그래밍이고 뭐고 접고 술이나 진탕 마셔야겠습니다.

머리속을 비워야겠습니다. 텅텅~~~~~~~~~훌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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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화팅~!!!!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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