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들어가나요? 비도 오고... 술과 안주가 땡김.


부산엔 저녁 무렵부터 비가 오락 가락 하더니..
이젠 대놓고 내립니다.
비 내리면 창 닫아야는데.. 컴들 때문에 열기가 장난 아니라서..
비 들이칠 가능성에도 창문을 열어두고 있네요.

비가 오는 날이면..
간만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싶어지네요.
개운한 국물과... 맛나면서 깔끔한.. 매콤한 안주 몇 개 놓고...
마음이 따스한 사람들과.. 음.. 서넛 정도.. 모여서.. 정겨움을 마시고 싶네요.

음.. 기왕이면 남자들이면 좋고. 키키키..
여자 끼이면...... 여친에게 혼나므로... ㅋ..

복잡한 현 시안들과 뉴스들에서도 해방되고 싶네요.
낯설은 외국의 한 곳에서...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도..
한 잔 기울이고 싶네요.
가까운 나라로 가더라도.. 참 좋던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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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술을 못 먹어서 별로 땡기지 않네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11.gif]
전 시원한 맥주가 땡깁니다.ㅋㅋ
전 야구 중계를 보다가 친구2명이랑 삘~을 받아서 찌짐집으로 직행했었습니다...^^;;
이제야 귀가를..ㅎㅎ
음.. 기왕이면 여자끼면 좋고. 키키키..
남자 끼이면...... 이슬이한테 혼나므로... ㅋ..
즐~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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