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귀찮을 때... 여러분 어떡하시나요..?
그림 하나 그려야는데..
실력도 딸리고... 귀찮기 그지 없네요..
서류 작업은 그래도 잘 되는데...
머리 쓰는건 딱.. 싫으네요... ㅜㅜ
게임이나 몇 판 하고.. 일찍 자야할 꺼 같기도 한데...
괜히 비 오면...
옛날에 고딩 때 수련회 가던게 자꾸만 생각나네요.
친구들끼리.. 웃고 떠들고..
공부도 하기도 했다가 놀고.. 비 내리는 야밤에 밖에서 미친 척 뛰어다니고..
거기 동네 어르신들에게 혼나고.. ㅎㅎ
여자애들이 밥 해놓으면 걸신 들린 듯 먹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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