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책을 좀 읽어야겠네요



왠지 이성적이기보단 감성적으로 변해가고..
논리의 바탕도 미약해지는거 같고..
요약하는 것.. 주장을 집약하는거도 상당히 약해졌고..
다소 편협한 부분도 있는거 같고.. ㅠ_ㅠ
다양함을 더 배우고... 논리의 바탕을 다지는 기술을..
익혀야할 듯 합니다.
가끔... 중고등학생 때보다.. 논리력이 떨어지는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시인처럼 감성적인 것도 아니고....
검사처럼 냉철한 것도 아닌..
어정쩡한 주관과 감성만으로... 중심을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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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책 많이 읽는 사람치고 불행해진 사람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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