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년 전
|
조회 1,160
|
|
|
|
17년 전
|
조회 1,326
|
|
|
|
17년 전
|
조회 1,156
|
|
|
|
17년 전
|
조회 1,121
|
|
|
|
17년 전
|
조회 1,171
|
|
|
|
17년 전
|
조회 1,109
|
|
|
|
17년 전
|
조회 1,114
|
|
|
|
17년 전
|
조회 1,130
|
|
|
|
17년 전
|
조회 1,106
|
|
|
|
17년 전
|
조회 1,082
|
|
|
|
17년 전
|
조회 1,349
|
|
|
|
17년 전
|
조회 1,091
|
|
|
|
17년 전
|
조회 1,258
|
|
|
관리자
|
17년 전
|
조회 1,983
|
|
|
|
17년 전
|
조회 1,090
|
|
|
|
17년 전
|
조회 1,067
|
|
|
|
17년 전
|
조회 1,089
|
|
|
|
17년 전
|
조회 1,183
|
|
|
|
17년 전
|
조회 1,198
|
|
|
|
17년 전
|
조회 1,110
|
|
|
너굴군
|
17년 전
|
조회 1,809
|
|
|
|
17년 전
|
조회 1,121
|
|
|
|
17년 전
|
조회 1,113
|
|
|
|
17년 전
|
조회 1,235
|
|
|
|
17년 전
|
조회 1,768
|
|
|
|
17년 전
|
조회 1,833
|
|
|
|
17년 전
|
조회 1,143
|
|
|
|
17년 전
|
조회 1,085
|
|
|
|
17년 전
|
조회 1,109
|
|
|
|
17년 전
|
조회 1,464
|
댓글 4개
마치 숲속의 꽃과 같아서 저절로 무럭무럭 잘 자라나 번성하지만.
스스로, 공을들여 이룬 그 댓가에서 온것이라면,
화분이나, 화단속에서 자란 꽃과같이 이리저리 옮겨지기도하고, 뽑히거나, 피어나기도한다.
그러나, 그것이 만약, 권력으로부터 얻어진 것이라면,
마치, 꽃병속의 꽃과 같아서 뿌리가 없으므로,
그 시들어가는것을 기다려 지켜볼수있을 것이다.
채근담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스스로 역사의 오점을남길 일들을 하는 언론이나 정치인들의 현실을 잘 나타낸 글인듯 합니다.
권력에 눈과 귀를 멀어 못보고 못듣는다면 스스로 자멸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부디 그런 누를 겪지 말았으면 하는 촛불의 뜻을 새겨 듣기를 바랄뿐이죠..
[http://www.sir.co.kr/img/emoticon/md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