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대청소를 하다.

· 2008-07-05 (토) 16:28:10 · 1256 · 1


왕창 청소를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기분 상쾌하네요.
이런 저런 박스 다 뒤지고..
20년이 다 되어가는 책들도 나오고..
어릴 때 갖고 놀던 권총도 나오고.. ㅋㅋ 아직도 작동하네요.
카드(놀이용)들도 나오고..
공부하던 노트도 나오고..
이런 저런 추억이 물건들이 나오네요.
고등학교 때랑.. 그 이전의 것들.. 그리고 더더더 이전의 것들..
아주 이전의 것들..
기분 묘하고.. 뭔가.. 많이 쇼핑을 한 느낌 같이...

여러분도.. 과거의 것들..
그 당시엔 설레였지만... 언제부터 구석에 쳐박아둔... 고이 고이 뭍혀버린..
추억의 물건들을 이번 주말에 꺼내 옛 추억을 되새겨보심 어떨까요..
더 더워지기 전..
대청소와 정리를 하며...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일도 공부도 잘해서.. 대박 내자구요.. 비록.. 시대는 암울해도.. 힘내자구요!!!~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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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전 ㅋㅋ 이사를 자주 가서.. 어릴적 물건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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