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알라뷰님 nper님 글을 보고


쩝...
두분 애기 공감합니다.
이하 이야기는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작의뢰 대부분이 실제 노력이랄까보다 낮춰지는거 같아요
어차피 묵고 살아야 하니까 맡는거지만..
노가다 맨도 아니고 ㅠㅠ

혼자 묵고 살아라 하면 걱정 안합니다. ㅜㅜ
결혼 앞두고 있는 지금 헤어지자는 소리 나올까봐 닥치는데로 받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너무한 가격이더군요 ;;

제가 제작의뢰게시판 물을 흐리고 있는건 아닌지 ;;
지인들로부터만 작업의뢰를 받아서요




짤방은 출처 불명입니다.
매트릭스에 나오는 세계를 구할.. 그!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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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ㅎㅎㅎ
물 흐린다라.. 그런게 어딨어요..
거기 120여명이나 등록되어 있는데.. 등록의 의미는 별루 없는 듯 해요.
저도 걍 딴 데서 일 하니.. 여기서 굳이 안받으려함.. 불량건도 은근히 많구요.
하하;;
찬비님.. 혼자 댓글 달아주셨네 ㅋ
감사합니다.
글게요.. 지나고 나서 지금 보니.. 거의 불량건... 이 많더라는..
특히.. 택두 안되는 가격이랄까..
맡고보면 후회할게 뻔한.. 의뢰들.. 넘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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