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달라는 사람들....

제가 그렇게 후더근해보이는지 돈빌려달라는 사람 많네요
뭐 당해보신분 계실지 모르지만...
친분관계를 이용해 급박하게 빌려가고...

빌려가면서 굽신굽신..

빌려간 후 시일 되면 내일... 내일....

그러다 며칠 지나면 조금만..... 내일 꼭!

그러다 시간 더 지나면 결국엔.......... "잠수"


멀쩡히 생긴 후배 녀석 한놈.. 빌려가고.... 차일피일...
또 한명은 2년째 다음다음....
어떤 한넘은 빌려가고 잠수...

방금전 누군가가 돈 좀 빌려달라 하길래 생각나서 쓴 넋두리 입니다......ㅠㅠ 거절하긴 했지만 짜증나네요..

에휴..... 덥다 더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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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돈 빌려주고 속탄 적이 많은데...

이제는 빌려줄때 없는 돈이다 생각이 들 정도면 그냥 빌려주고 잊어 버리고..

아닐꺼 같으면 없다 하고 안빌려 줍니다.

안빌려 줘서 의 상하는 것 보다.
빌려주고 나중에 못받아서 의 상하는 것이 더 크기 때문에 ㅋㅋ

ㄷㄷ 짤방의 저자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짓을 ㅋㅋ
아암요 당해봤죠.. 당했다라는 말보단.. 여튼...
사실 빌려주면 받는건 거의 포기해야할 듯..
때문에.. 안빌려주는게... 관계 상 좋음... 경험해보니 그렇습니다.
어디서 본 건데요..
"빌려 주지 마라... 빌려 주어야 한다면, 나에게 없어도 될 정도의 돈만 빌려주라.. 그리고, 없다고 생각해라.. "
맞는 말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잘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
돈으로 형성 내지 유지되는 관계는 결국 돈으로 깨지기 마련이고..
심하면 원수가 되지요.
당장은 입장 난처해도.. 안빌려주는 것이 장기적인 관계에선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돈 빌려달라는 사람 보다,,
보증 서 달라는 사람이 더 무섭더라구요...ㅡㅡ;;;;
20살때 50마넌 빌려주고 그냥 잊었고..

얼마전에 200마넌 빌려줬는데..... 담달담달...............
담달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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