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강좌 vs 한국어로 된 강좌


왠만하신 분들은 강좌들 받아보셨겠지요..?
과연.. 영어와 한국어로 된 강좌... 뭐가 나을까..
전 주로 좀.. 다소 전문적인걸 받다보니..
국내에 자료가 없네요.
전문적이란 말보단.. 다소 희귀한거다보니..
여튼..
한국껀 구 버전인 경우가 많고.. 다소 겉도는 듯한 진행과 내용이 많네요.
다만... 언어적 문제가 전혀 없는 것..
영어권은.. 러시아 사람이나 에스토니아.. 게다가 독일.. 이런 사람들이 만든 영어로된
강좌도 많네요.
개인이 해서 올리는 것도 많고..
때문에 다소 후미진 프로그램이라도 꼼꼼하게 올라오고..
대개 최신 버전이라는 장점..
다만.. 영어라는게... 아니.. 대충 그림 봐가며 들으면 감은 오지만..
영어를 쓴다고 해도 비영어권인 경우 발음이 너무 어렵다는거..
하지만.. 내용이 심하게 알차다는거.. 아주 꼼꼼하고.. 팁이 좔좔 나온다는거...
오~~ 이런..을 계속 연발하게 된다는거..

여러분은 어떠세요..?
저번에 한국에도 다소는 드물게.. 유료로 강좌하는 좋은데가 있어서..
결제하고 들어봤는데.. 역시 업체에서 하는거보단.. 전문성을 갖춘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내용이 알차긴 하네요.
국내 업체와 달리 외국 업체는 꽤나 잘 갖춰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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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외국사람들은.. 어찌나 공유 정신이 투철한지.. 정말 gnu에 관한 이념을 잘 실천 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공유 자료들은 다 외국 자료들이니.. 영어를 공부 안하지 않을수 없네요...

그에반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보를 공개하는것을 어찌나 싫어 하는지.....
오픈소스가 많이 없죠....

요즘 문득 느끼는 것인데...
소스를 공개하고 오픈 소스를 진행하면...
그 기술을 빼았긴 다는 생각을 점점 버리고 있습니다.

공개를 해서 오픈소스화 시키면
그기술은 남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되면서...
그 기술이 좀더 발전하고... 좀더 알차게 바뀌어 가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남의 것 보다는 내가 참여 한 것..에 더 끌리고 모이게 되어 있죠..

그누보드도 그래서 더욱더 발전 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유하시는 분들도 많죠.. SIR처럼..
근데.. 강좌의 경우.. 찌끄만한거도 유료화해서 그것도 질 떨어지는 강좌 많은데..
외국엔.. 개개인 단위로.. 자신이 강좌 만들어서 나누려는 의지가 커보입니다.
굳이 쟁쟁한 외국 업체의 DVD 아니더라도.. 개개인 강좌도 죽여주는게 많더군요.
단지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못한 경우도 많지만 알차고 팁이 쩔 정도로 담뿍 담긴게
죽여주죠.. 어차피 전문 분야이니.. 외국어가 다소 떨어져도 이해하긴 어렵지 않고..
정말 디테일하고 팁 담뿍.. 너무 너무 좋아요.. 3d 쪽도.. 웹 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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