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

· 2008-07-22 (화) 21:38:50 · 1292 · 4

어릴때부터 꿈이었던 웹쪽에 직업을 1년이상 해오면서

요즘 들어 자꾸 의욕이 없어지고 나태해지는... 느낌,

꿈이 직업이 되었을때 그 꿈을 책임져야 할때;;

취미로 끝났으면 좋을뻔한건지..;;

혹시 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 알고 계신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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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08-07-22 (화) 22:19:10
그렇다면 사람을 만나야 할때입니다. 혼자서 작업해서 그런건 아닌지요?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적어도 팀을이루어서 한다면 이런 느낌은 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바빠도 나의 일 놀아도 나의 일이라면....
적어도 나태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래도 나태해 진다면....
적성이 맞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87학번인 저도 아직 할일이 너무나 밀려있고,
죽기전에는 못다하고 죽을것 같으니까
한마디로 미치겠습니다.
2008-07-23 (수) 00:30:40
돈에 여유가 있으시면 핸드폰, 노트북 다 버리고 여행을 일주일 정도 다녀오시면 다시 불타오릅니다..
사람을 만나고 여행을 다니고..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열정을 불태우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친구만나서 술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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