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이었던 웹쪽에 직업을 1년이상 해오면서
요즘 들어 자꾸 의욕이 없어지고 나태해지는... 느낌,
꿈이 직업이 되었을때 그 꿈을 책임져야 할때;;
취미로 끝났으면 좋을뻔한건지..;;
혹시 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 알고 계신분~ㅠ
댓글 4개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적어도 팀을이루어서 한다면 이런 느낌은 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적어도 나태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래도 나태해 진다면....
적성이 맞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87학번인 저도 아직 할일이 너무나 밀려있고,
죽기전에는 못다하고 죽을것 같으니까
한마디로 미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친구만나서 술한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