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biz 님 !!! 피자 잘 먹었습니다.
배달을 시킨적이 없는데... 제 이름을 부르면서 피자 한판을 놓고 가더군요.
점심 먹고 배가 꺼져가는차에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디카가 없어 폰카로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작게 나왔네요.
포인트 경매에 올인 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auction&wr_id=471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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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부러워요
누님 [http://www.sir.co.kr/img/emoticon/sg1.gif]
너무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