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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8.gif]
거리가 안머시다면.. 경남의 칠천도를 추천해봅니다.
강렬한 모기의 추억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전남 벌교도....
뭔가 재밌고 그런거보단.. 옛스럽고.. 평안하게 쉬고픈 경우라면 추천합니다...
시골의 작디 작은 교회당 안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겨보거나..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더라도.. 잠시 시골의 거리 속에서 흙 냄새 맡으며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경남이나 벌교는 너무 먼데요... 서울이라서... ㅜ.ㅜ
그분이 하는 수도원이 강원도 쪽에 있는걸로 아는데..
거기 하면 진짜 조용히 아무것도 안하고 지낼수 있을듯....
고작 한다는게....명상....ㅎㅎㅎ
어머니 올해 칠순이신데 언니가 잔치해드리고 전 한 것도 없고...
그래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옵니다.
월욜날가요~ 호호호호..
대부도도 가깝고 좋다던데요..제부도나..
사실......젤 편하건 혼자 방콕이 아닐런지`ㅡ`;;;
제가 어릴때만해도 정말 맑고 깨끗한 동네였었는데.. 이젠 뭐 꽤 유명한 휴가지가 되서 더이상 이곳에서 휴식을 하긴 좀 어려운것 같드라구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