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복숭아 먹다가....

천도복숭아를 한 입 깨물어 먹다가,,,

과육에 붙은 복숭아 씨의 깨어진 부분이...

입천장을 찔러서,,,

피가 철철....ㅠㅠ
|

댓글 9개

허걱........

복숭아.. 자두.. 수박... 아...................... 과일의 향내가.. ^_______________^

어여 나으시길.. 입안이 상처 받으면 빨랑 낫지도 않고 시큼한데.... -_ㅜ
오늘 말복이라고 복숭아 이벤트 많이 하더라구요. 조심하시죠... ㅠㅠ
입에 피칠갑하셨겠군요...-_-)

많이 아프셨을듯..
피 -> 전설의고향 -> ㄷㄷㄷ
다음주 전설의고향에 은하철도님이 나오시지 않을까 가만히 생각해보았습니다...-_-)
피복숭 맛 보셨군요.... 에허..
헉 조심 하시지!!
부드러운 부분인 줄 알고 힘껏 물었는데 씨앗일때. 이빨 아픈것도 만만치 않아요 ㅠ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112
17년 전 조회 1,222
17년 전 조회 1,100
17년 전 조회 1,090
17년 전 조회 1,149
17년 전 조회 1,097
17년 전 조회 1,220
17년 전 조회 1,807
17년 전 조회 1,728
17년 전 조회 1,126
17년 전 조회 1,088
17년 전 조회 1,152
17년 전 조회 1,109
17년 전 조회 1,094
17년 전 조회 1,232
17년 전 조회 1,096
17년 전 조회 1,189
17년 전 조회 1,136
17년 전 조회 1,088
17년 전 조회 1,229
17년 전 조회 1,096
17년 전 조회 1,166
17년 전 조회 1,094
17년 전 조회 1,241
17년 전 조회 1,193
17년 전 조회 1,089
17년 전 조회 1,255
17년 전 조회 1,100
17년 전 조회 1,346
17년 전 조회 1,08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