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를 확실히 잡아서 하지 않는 이상..
괜히 포탈적.. 요소를 가미하게 이거 저거 접목하는 적잖은 싸이트들..
(물론 여러 목적이 있겠지만...)
그런 커뮤나 미니포탈들.. 은근히 컨텐츠와 배열이 조잡해서..
혼란스러움만 가중시키는거 같습니다.
한 마디로 정신 없다...
텍스트 배열을 나름 했어도.. 경계가 모호해서.. 글자들이 서로 산만하게 뒤엉켜버리는
느낌도 들고...
다음이나 네이버를 어정쩡하게 따라하다간.. 도려 골머리 아픈 산만 홈피가 될 수도...
그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싸이트들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드네요..
참.. 홈피 만드는건.. 쉬운 일이 아니란 생각이 불쑥 듭니다.
좀 적잖이 알려진 분들의 싸이트도 그러한데.. 내까짓껀 얼마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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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확실한 컨텐츠를 잡지 않는한 정말 어렵?고도 복잡하지요.
어설프게 했다가는 정말 이게 머야? -ㅁ- 멀까.. ;; 이런 혼란..
정말 공감합니다.. 찬비즈님 말씀에..
요즘에 정말 이런 사이트들 많자나요.. 커뮤니티 포탈사이트라 하는 사이트들..
웹사이트 만드는거.. 정말 어렵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해야 하고..^^;;;
먼저 한쪽으로 활성화를 제대로 시키고 대성이 된 사이트가 좀더 확장성을 위해 커뮤니티와 포탈을 접목시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요즘들어 구글애드나 광고로 고정수입을 벌어보려고 단시간에 그럴듯한 커뮤니티-포탈 사이트를 만들고, 여기저기서 속이 텅빈 콘텐츠까지 무단도용해 도배하는 분들이 계신데, 일찌감치 포기하시길 권합니다. 정말 좋은 컨텐츠로 꽉 차고 구성이 잘된 10페이지 정도의 웹사이트야 말로 구글에 올라가면 하루 방문자 2만명은 물론, 구글애드수입도 하루 300불 이상은 되더군요.
소규모 포털이 모두 망할지 안 망할지는 한 번 제대로 해봐야 알겠지요..
지역 단체/기관/업체/개인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할 수만 있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구축할때도.. 지금 운영할 때도 나름대로의 소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설피 시작하거나.. 어설피 제작하는건.. 도려 혼란을 줄 수 있다는거죠..
근데.. 시시시님 빌더. 카멜레온인가.. 그거 기반으로 개조하셨나요?
카멜만의 모습이 얼핏 비칩니다 ^_^
파폭에서 최신 이미지가 몇 개 깨어집니다. ㅠ_ㅠ
익스플로러 기준으로 해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깨어져 나올 수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하나하나 보완해 나갈려고 합니다.
ie8 알파가 릴리즈되면 문제가 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FF 도 DIV 태그문제로 인해 레이어안에 하이퍼링크가 일부 잡혀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클릭이 안되는 문제도 나타납니다..
opera, safari 에서는 거의 죽음인데..ㅋ
이 두개는 제쳐두고라도 일단 오픈 브라우징 지원에 신경을 좀 써야할듯 하군요..
빨리 몰 마무리하고 시간을내서 정리를 좀 해야할 듯..;;
그리고 초심을 그대로 갖고 소신있게 하면 될거라고 봅니다.
주위를 너무 의식하지 말고 초심대로 밀고 나가되, 충분한 고찰을 통해 운영/마케팅 정책을 갖고 나가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트 방문자의 브라우저 비율을 보니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다른 브라우저는 3-4% 정도 되는것 같네요.
사실상 두명이서 운영하지만 매우 큰 힘이 들어요. :|
[http://www.sir.co.kr/img/emoticon/a28.gif]
혼자 작업하는건데 프로그래밍도 양이 많지만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려고 무진장 노력중입니다.
근데 뜻대로 도저히 안됩니다.
6개월 잡고 시작하는 사이트라 (벌써 2개월 지나버렸지만 ㅋ) 천천히 조금씩 나가자 다짐하면서 작업중인데 영 힘드네요
몇 달후에 진짜 이젠 됐다 싶으면 광고 한 번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확실이 관리인원이 부족할 경우는 구분이 잘가는...전문쪽으로 작업하는게 좋지요...
괞히 포탈했다가...관리 안되는 부분은...싸이트의 이미지를 망가트리니...
결국은 원쩜...
매립인사이드 쵝오~! 망하면 안되는디 ㅠ ㅠ
블로그에 주관적인 글 찍찍 쓸 정도의 놈이 자문 따윌 하다가 사람들 망칩니다 아암요.
ㅋㅋ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