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녘애 배가 왔습니다.
어제 왔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오늘 배송되어온 물건하고 같이 찾아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가 툭 던져놓고 간 모양이네요. ㅠㅠ
암튼 4개들이 포장상태는 훌륭합니다.
직접 보시는게 낫겠죠?




핸드폰은 배의 크기를 가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절대 핸드폰 선전이 아닙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택배 아저씨가 툭 던져놓고 간 모양이네요. ㅠㅠ
암튼 4개들이 포장상태는 훌륭합니다.
직접 보시는게 낫겠죠?
핸드폰은 배의 크기를 가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절대 핸드폰 선전이 아닙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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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무래도 우체국 택배로 거래처를 옮겨야겠습니다.
외부 상자도 군데 군데 흠집과 찌그러짐이 보이는게 박스를 발로 차고 다닌것도 같고....
제 사이트에도 내부 사진을 자세히 못 올렸는데
관리자님께서 친히 상품 세부 사진을 올려 주시다니 황송하고 감사 합니다.
비 온 뒤의 수확이라 당도가 조금 낮아졌습니다.
식사후 입가심으로나마 시원하게 드셨으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 초소형 휴대폰으로 비교해 주셔서 더 감사 드립니다. ^^;
정말루 ㅜㅜㅜ ㅜ ㅜ
쌈마이님 저두 하나 보내주심이..ㅋㅋㅋ
계속 두드리시면 언젠간 열리지 않을런지요.
산들녁애 배를 저는 토요일에 바로 받았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내가 뜯어버리는 바람에 냉장고에 플라스틱 케이스까지만 남아있었구
오늘 회사에 가져와 포인트경매에 점수를 찍어준 옆에 동료랑 같이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배에 은은한 향취가 나는 듯합니다.
부드럽고 아삭거리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며칠 간격으로 비가 내려 당도가 조금 내려가 보내 드리고도 걱정 많았습니다.
핸폰바꿀때가 됐는데 잘되었군요.
그나저나 배 완전 맛있겠네요.
너덜너덜~
배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 같더군요...
로X택배가 또 제 당부를 무시해 버렸나 봅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우체국 택배로 옮겨야겠습니다.
겉포장 박스가 부실해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