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방 북적?? ㅎㅎ
요즘..
스킨방이 북적이네요.
비슷비슷한 스킨들이 열심히 우르르르르 나오네요... ^_^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 소박은 많이 터질 듯 합니다.
음.. 나도 쏟아낼까... 민망해서 못하겄는디... 하하;;
요즘 표준화니 뭐니 말은 많은데..
정작.. 그누는 당장 대처하긴 쉽지 않은 문제라 여겨집니다.
프로젝트화해서.. 대응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운영진 주도하에.. 몇몇명이 힘을 합쳐서 프로젝트를 운영함은 어떨지....
오픈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부분들은 부분 유료화도 좋고..
거기에 맞게.. 스킨방도.. 당분간은...
표준안에 맞춰진 스킨방을 신설하여.. 그것도 올라오고..
기존껀 유지해서 자연스레 바톤 넘길 수 있도록 말이죠.
갑자기 확 바꾸거나 짬뽕하는건 혼란이 있을 수도 있으니깐....
걍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흐흐흣..
아... 날이 많이 풀렸네요. 런닝하고 왔는데.. 바람이 시원해요!!~
작업 중에 밖의 바람도 쐬고들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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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 이후부터는 따라서들 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누랑 엉켜서 검사하기도 빡새고해서 하다가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ㅎㅎ
두 번째 문단을 보세요.. 그누가 먼저라고 썼죠..
당분간.. 그누를 뒤집기 어려우므로..
스킨방의 이원화...로 가면서 점차 표준화 쪽으로 자연스레 흘러갔으면 하는겁니다.
그리고 오픈소스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치면 순수하게 오픈마인드로 작업하실분들이 몇분이나
계실지 모르겠네요.
오픈소스프로젝트로 완성된 소스를 빌더나 소스에 포함시켜 유료로 팔아버리는 분들도 계실테고..
제로보드 처럼 완전 오픈이 아니이상은..
다들 글의 부분으로 해석해버리네요 흐흐.. 아이고나.. ㅎㅎ;;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나름 필요하신분이 있어서 ..... 라고 생각하며.....
대단한 레벨의 스킨이 있듯.. 아주 기본적 스킨도 있는겝니다.
효용성...
그리고 그누 구조를 잘 모르거나 프로그래밍 안하는 경우거나 등등의 경우 사실 기능적으로 파격성을 부여하긴 힘들더라구요. 대개 구조만 살짝 바꿔 적용하고 주로 디자인을 바꾸는거죠. 그러니 맘껏 양껏~ ㅎㅎ
나름 해답은.. <관심>과 <정성>
레벨은 다음 문제임. 신경 안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