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싸데기 올려 붙였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만...
아침부터 귀싸데기 제대로 올려 붙였습니다.
급하게 해줘야 할 일이 있어서 날밤새고 잠시 눈붙였다가 일하느라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데
너무 성가시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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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귀싸데기 올려 붙였는데 제대로 맞아서 지금 기절해 있습니다.
사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일단 병두껑으로 덮어서 생포하여 두었습니다.
어떻게 처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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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소음이 심했다가.. 근처 파출소에 신고하세요.. 근거리에서 소음으로 피해를 준 것으로도..
고성방가와 근접 소음 피해로 구류 가능합니다.
근데 손이 매우신 듯 하네요. 실신을 하다니...
가까이서 스토킹을 한 파리에 대해... 증거 확보하여 근거리 근접 못하게 경찰의 도움을 받으셔야할 듯..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거의 앰블런스의 사이렌소리 버금...
밀폐된 재털이(전에는 재떨이가 표준이었는데...)에 넣고 두껑 닫아 버렸습니다.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봉지 조금이라도 열려있으면 바글바글..
죽겠어요.. 다 박멸시킨거 같은데.. 쩝;;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 때문이라던데...쩝..
꿈속에서 에프킬라로 몽땅 킬 시켰다는... ㅋㅋ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그리고 초파리가 아닌 王파리였습니다.
팅팅 부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