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싸데기 올려 붙였습니다.

· 2008-09-11 (목) 09:13:15 · 1911 · 13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만...
 
아침부터 귀싸데기 제대로 올려 붙였습니다.
급하게 해줘야 할 일이 있어서 날밤새고 잠시 눈붙였다가 일하느라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데
너무 성가시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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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귀싸데기 올려 붙였는데 제대로 맞아서 지금 기절해 있습니다.
사망한 건 아닌 것 같아 일단 병두껑으로 덮어서 생포하여 두었습니다.
어떻게 처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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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파리라.. 똥파리인가요..?
소음이 심했다가.. 근처 파출소에 신고하세요.. 근거리에서 소음으로 피해를 준 것으로도..
고성방가와 근접 소음 피해로 구류 가능합니다.
근데 손이 매우신 듯 하네요. 실신을 하다니...
가까이서 스토킹을 한 파리에 대해... 증거 확보하여 근거리 근접 못하게 경찰의 도움을 받으셔야할 듯..
2008-09-11 (목) 13:43:35
똥파리가 아니라 왕파리입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거의 앰블런스의 사이렌소리 버금...
철사에 꼽아서 허수아비 만들어 놓으세요.. 집에 파리 퇴치용...
2008-09-11 (목) 13:44:45
화형을 시키려다가
밀폐된 재털이(전에는 재떨이가 표준이었는데...)에 넣고 두껑 닫아 버렸습니다.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008-09-11 (목) 09:29:21
전 요새 초파리때문에 미칠지경인데..
음식물 쓰레기 봉지 조금이라도 열려있으면 바글바글..
죽겠어요.. 다 박멸시킨거 같은데.. 쩝;;
2008-09-11 (목) 13:45:27
초파리의 급증 현상은 전국 어디서나 마찬가지인가 보더군요..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 때문이라던데...쩝..
간밤에, 벌레, 곤충 들이 나오는 꿈을 꿨는데, 이 글을 보려고 꿨나봐요... =,.= ;; ㅋㅋ
꿈속에서 에프킬라로 몽땅 킬 시켰다는... ㅋㅋ
2008-09-11 (목) 13:45:44
에구...꿈까지 꾸시다니..
제가 보낸 초파리로봇입니다.... 지금 초파리가 데이터를 안보내고 있는것 보니 뜨락님이 납치를 하셔군아... 풀어주세요 데이터 수집을 해야합니다.
2008-09-11 (목) 13:46:14
이미.....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그리고 초파리가 아닌 王파리였습니다.
변기에 넣어주시면 난생처음 바다구경 할듯 ㅋ
2008-09-11 (목) 13:46:44
하하.....장례는 변기에 넣어서 수장으로 지내줘야겠군요..
2008-09-12 (금) 02:03:43
싸데기의 후유증으로.. 파리가 아닌 말벌수준으로 변하지 않았을런지..
팅팅 부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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