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긴장되는 날입니다.

· 17년 전 · 1168 · 4
무엇인가 중대한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 아세요?
 
그것도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의 기다림이라는...^^*
 
지금 전화 소리가 저의 귀에는 100배나 크게 들립니다.
 
이런 순간이 올지는 몰랐네요^^*
 
즐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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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설마 택배기사님 기다리는건 아니지요?? ㅎㅎㅎ
커억..... 공부합세님.... 왜 공부합세님말에 이렇게 공감이 가는건가요... ㅠㅠ
저는 뽐뿌질받아서 물건을 사면 그 다음날 부터 전화기를 안고 삽니다...ㅎㅎㅎ

택배기사님에게 받는 택배가 웬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같은 그런 느낌이...^^;;;

카드고지서를 보면 좌절하지만...ㅠ.ㅜ
[http://www.sir.co.kr/img/emoticon/md10.gif]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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