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휴 달러로 수금하는데는 짱이긴 하네요..
간만에 숨통을 트는데..
기분이 좀 좋아지긴 하네요.
작은 일에 이래 휘둘리는 제 자신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작업비가 호주 달러라.......
아................ 아............... 아... 살짝 대박이네요..
약 2년 전에 비해. 많이 오르네요.
처음부터 호주 달러로 계산하기로 했던지라...
차액이 장난이 아니네요.. -_ㅜ
한국 사장님 몇 분 때문에 가슴 아팠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짐... -_ㅜ
그그근데... 이 차액으로...
간만에 취미 생활 하려 모 쇼핑몰에서 주문 때리고 있는 이 한심한 청년... 쩝;;;;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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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근데 전 그게 규모가 하찮아서 굳이 만들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어서...
이래 저래 손 쓰일 곳도 많고.. -_ㅜ
그냥 한 번씩 있는 저런 달러 수금으로 즐거워하는 수 밖에요.. 후후..
아참.. 혹 불당님.. 2달러짜리 어디서 쉬 구할 수 없을까요..? 참 구하기 어렵네요.. ㅠ_ㅠ
예전에는 선물로도 많이 받았는데, 사람들 나눠주고 지금은 있나 모르겠네요. ㅎㅎ
없다네요. 물량이 다 떨어졌데요..
ㅠ_ㅠ
빳빳한 비교적 새걸루 담에 해서 주세요...라고 코멘트 던지고 오긴 했는데..
ㅋㅋ
오휴 달라는 어디 달라인가요?
[http://www.sir.co.kr/img/emoticon/sg26.gif]
[http://www.sir.co.kr/img/emoticon/md68.gif]
오휴 <- 한숨.. 감탄..
ㅎㅎ;; 끙..
그나저나 달러로 받기로 한건 대박이네요 음.. +_+
요즘 환율이 장난 아니군요...ㅠㅠ
여기 유학생들 요즘 죽을 맛입니다...
몇달전만 해도 한국서 100만원 송금하면....1000달러 찾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900달러도 안되니까...보통 심각한게 아니죠...
100달러면 2주일치 부식비인데..ㅋㅋ
소피님은 현재 상대적으로 타격은 없으실 듯..
근데 정말 유학생들은 극악 모드이겠어요...
근데 거긴.. 요즘... 난리도 아닌데...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 뿐만 아니라 같이 유학중인 동문들 역시 죽을 맛입니다...^^
그래두 어쩌겠어요...버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