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작 의뢰...

ㅋㅋㅋ
잼있습니다.
 
한편의 코메디를 보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거기에 등록하게 되는  현실이.. 더 웃깁니다.
 
문제는..
요 며칠 상간에 올라오는 의뢰는 더 어이가 없네요 ;;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음..
 
에휴..
암튼 새로운 한주 다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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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수주를 안받습니다. 아주 아주 가끔 괜찮은 것들이 올라오긴 하지만..
이젠... 아닌 것들이 더더욱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불량건이 적잖이 섞여 있으므로 늘 주의해야합니다. 호호호;; 쩝;;

아.. 결국 또 밤샜다. 아이고나.. -_ㅜ
정말 어처구니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명품 쇼핑몰을 지향하면서 20에 제작해달라 ㅋ;
'0'을 하나 더 붙여도 거시기 한데;;
전 포인트 낮아서 보지도 못해요 ㅋ

어처구니 없다느니 이런건 좀 심한 표현이고. 일일이 설명해줄수도 없고 그쵸?

그래도 의뢰받는 사람 있으실겁니다. 훈훈한 세상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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