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한바가지 들으니 배가 다 부르네요 허허

· 2008-09-29 (월) 11:24:08 · 1214 · 2
 
 어제 야구장에 친구4명이랑 가서 술먹고 딩가딩가 놀다가 분위기를 타는 바람에...
 
오늘 새벽 6시까지 음주 가무를 즐기다 찜질방에서 대충 씻고 어제 야구 유니폼(롯데의 주황색트레이닝 복...^^;;)을 그대로 입고 출근을 했는데...
 
 
 역시나 회의실에서 한소리 듣고, 집에가서 갈아입고 나왔으면 되었을 껀데..
 
무대뽀로 인생 뭐 있나 나에겐 좌회전 우회전 없다!!
직진만이 있을뿐이라는 모토를 내세우다..
 
한소리 들었더니 배가 다 부르군요...ㅎㅎㅎ
 
 
모두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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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8-09-29 (월) 11:24:32
짤방은 비호감 누드~ ㅎㅎㅎ
2008-09-29 (월) 11:54:30
사이트 운영은 잘하고 계신가요... ^^*
저번 쪽지 지금 확인했는데...
제가 일일 트래픽을 월 트래픽이라고 잘 못 적었더군요... ㅡㅡ;;
잘 해드린다고 했는데... 어쩐지...
담에는 옷 갈아입고 출근하세요... ^^*
월요일이라 마음이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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