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어느덧 2달 정도 남았습니다.

12월 25일 그들만의 그날이 되지 말길 바라며 컴퓨터와의 관계를 멀리하며 슬슬 준비를 해야할
 
시기인가 봅니다. 이번에 제 친구가 동갑의 간호사랑 잘되가고 있다는 예기를 듣고 저는 내심
 
기대 하고 있습니다. ㅋㅋ... 
 
아무튼 이번 크리스마스도 남자들 끼리 우르르 몰려 다니지 않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뭐 안되면 그날 교회라도 가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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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3달남았어요 ㅠㅠ

제 젊음을 한달 깎아먺지 마시옵소서 ㅠㅠ
ㅋㅋㅋ 3달남았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48.gif] 보충교육님은 남자들 끼리라도 다닐 수 있기나 하지...
닭대가리님 MBC가 있잖아요 ㅡㅡ;;..
ㅋㅋ 이제 시간개념을 뛰어넘어 날짜 개념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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