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할게 있어서 공장에 다녀왔는데...

아는 사장님 공장에 다녀왔는데....

이렇게 저렇게 해고 여기다가 A 좀 깔고...

이렇게 저렇게... 라고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해서 마쳤는데.........

오늘 오라고 하셔서.........아침 7시 50분에

가봤더니................


아니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네.  이 A는 그냥 빼고

이것도 이렇게 저렇게...이렇게 저렇게...글씨는 이거 말고

이렇게 저렇게......했으면 좋겠네.

아...이렇게 저렇게요? 네네..이렇게 저렇게............죠...........?

.
.
.

음......알아서 해줘요.............


결론: 알아서 해줘요.


2시간 설명 듣고... 결론은 알아서 해줘요...

했던 거 다시 작업해야 된다능....

|

댓글 3개

우리 사장님 같은 스타일 ㅋㅋ
저는 미리 말길어질것같으면 재가 알아서 할게요 함 ㅋ
4가지없다고 욕먹음..~~ 담배피로감~~ 한탄함~~ 일함~~ 퇴근후~~ 스타로 스트레스품~~
음..딱싫은스퇄~
나중에 이건 아닌것같은데..하면 ....
알아서 해달라고 했을때... 이런저런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아버리면 큰일이죠..
일을 알아서 키워버리는 수가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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