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손 놓은 스타가 하고 싶어지는 오후..



회사 다닐 땐...
2000년 초엔 포트리스 또는 스타... 중후엔 스타...
후엔 까트까지...
회사서 편 가르고 많이 했뜨랬는데...
프리 하니깐 이거 못하네요.
레벨이 낮아서 초딩에게 완전 발리는지라 배넷 하기 싫고...
울 나라는 희한하게 워크3 유저도 적고..... ㅠ_ㅠ 으흐흑..

스타2가 빨랑 나왔으면 하네요.
스타를 다시 깔려니 시디가 어느 구석에 박혀 있는지도 모르겠고..
뭐.. 다운 받으면 되겄지만... 요즘 반쯤 맛이 가신 분들이 iso 등에 쓸 데 없는거 붙여서
올리니 받기도 주저되고... ㅎㅎ;;


나올 지 모르겠지만.. 스타2보단 사실 워크4를 기다려보네요..
스타보단 워크가 재밌던데.. 쩝;;
아니면 띠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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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 넷마블의 리치마블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어요
부르마블 비슷한건데 나름 재밌네요 ㅋㅋ
리치마블... 저도 한때 좀 했습니다 ㅋㅋ

음.. 사실 저도 스타2보다는 워크가 더 기다려 진다는 ㅋ
저는...카트라이더를 넘 사랑해요...길드에 가입해서 부길마까지 되었어요...실력은 잰뱅이인데 넘 오래 해서 시간이 무별 손가락 하나를 만들어줬어요!....

요즘 올만에 일하느라 카트 참느라 힘들어요..ㅠㅠ
헉.. 아직도 리치마블하는 분이 계시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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