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니 일하기 싫고 놀러가고픈...
휴... 비가 오전에 내리더니..
지금은 내리지 않듯 가늘게 내리네요...
괘히 기차 타고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묘한.. 기분..
간신히 일 하나 마감하였지만.. 큰 작업이 하나 남아 있는데도..
하루 이틀.. 째고..
그냥 목적 없이 방향 없이.. 그저 떠나고 싶네요..
맑은 날.. 가을 단풍 보는 것도 좋지만..
스산하고 흐린.. 비 내리는 날... 짧은 여행도 많이 땡기는............... -_ㅜ
아.. 솔직히는 일은 하기 싫고..
돈만 넉넉히 있었으면 좋겠고..
돈 쟁겨놓고 여행이나 다녔으면 좋겠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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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여긴 의정분데;;아직 바람만 솔솔 부네요~~
아.. 마음도 왠지 주룩주룩.. 싱숭생숭..
이런날엔 파전에 쐬주나 한잔... ㅋ ㅑ ~
포도밭 많던데..ㅋ
한 군데서 누가 죽어도 모를 정도의 거대한 영역의... 가보고 싶네요.
경북이라면 영남대와 경북대는 필수 코스~
[http://www.sir.co.kr/img/emoticon/md4.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