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단풍 놀이 가시는데 따라갈까? ㅋㅋ


농담이구요. 설마..
단풍 놀이 가신다길래..
오늘 일도 빡시지 않고 해서..
입고 가시기 적당한거 사드리러 갈까 합니다.
흐흑.. 나도 단풍 보러 가고 싶은데.. 흐흑..
그렇다고 다 커서 장가갈 녀석이 따라갈 수도 없고 ㅋㅋ
그러고 보니 다 크고 나니.. 가족 모두 놀러가거나 그런게 없네요...
결혼하면 애들캉 마눌캉 가겠죠..?
나이 들어가시는 부모님과 같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여행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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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등산회에서 4~70 되시는 분들이 가는 청남대 관광에 짐꾼으로 따라간 경험이...

솔직히 비추입니다 ㅎㅎ
단체로 단풍가시는 분들 관광버스춤 추시고 가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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