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이 다가오니... 날도 싸늘해져오니...
뭐.. 어찌 보면 의미 없는 소리지만..
그나마 1년에 한 번이라도..
년말이 되면 하는... 불우이웃돕기..
우리 SIR에서도 해보면 어떨까요.
여긴 특히 직장인들이나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많으니만큼...
한 번 해보면 더 좋을 듯도 합니다. 다들 경제가 생활이.. 어려우시겠지만..
만원짜리 한 장 정도는 어렵지도 않을 듯 하고..
힘이 되시는 분들은 더 하셔야될 것이고..
SIR에서 한 마음으로... 해봄도 괜찮을 듯도 합니다. 그냥.. 그랬으면 하기도 하네요.
내게 있어.. 1,2만원이야.. 순식간에 간편히 써버릴 수도 있는.. 그런 돈이긴 하지만..
모아서.. 뜻깊게 쓰면.. 그들에겐.. 참 따스한 겨울이 될 듯도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스타벅스 가서 커피 2잔 마실 돈이면.. 되네요.. 조금 부끄럽네요...
뭐.. 부족하나마.. 소극적이나마 살포시 동참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