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목은 이제 질렸다"




스낵은 역시 낭심.


내용 그대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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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정말.. 너무 끔찍하네요... 왜 제가 더 힘이 들어가는지...

안맞아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왜들 생식기를 장난식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영화 만드는 것도 그렇구... TV에서도 그렇구...
필연성의 결여는 무술에서의 급소라는 의미를 생각하지 않게 만듭니다.
오우...

순간 긴장했어요... ㅋㅋ

영화로 만들어 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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