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캔디
약 17년간 달고 삽니다 ㅋㅋ
어릴때 아버지가 담배끊는다고 사드시던 목캔디를 하나씩 뺏어(?) 먹다가...
17년째 초록색 목캔디만 먹고 있습니다...ㅋㅋ
음... 학창시절엔 사물함에 넣어놓고...
아침에 버스타기전에 슈퍼들려서 목캔디 한통 사가고...
회원분들도 담배나 술을 제외하고 즐겨드시는 간식거리가 있으신가요..?
어릴때 아버지가 담배끊는다고 사드시던 목캔디를 하나씩 뺏어(?) 먹다가...
17년째 초록색 목캔디만 먹고 있습니다...ㅋㅋ
음... 학창시절엔 사물함에 넣어놓고...
아침에 버스타기전에 슈퍼들려서 목캔디 한통 사가고...
회원분들도 담배나 술을 제외하고 즐겨드시는 간식거리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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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물때문에 화장실도 자주 간다능.. ㅎㅎㅎ
물 자주 마십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ㅋㅋ
화장실은 자주가지만.. ㅋㅋ
가끔씩 물에 뽕잎차나 기타 첨가물을 넣을때도 있습니다. ㅋㅋ
저는 자이리톨 껌을 항상 놔두고삽니다..^^;;
커피믹스는 많이 마시면 머리가 머엉 해지드라고요.
요새 투병생활 하면서 (?) 맘 먹고 녹차로 바꿨습니다.
현재 담배 하루 한갑 + 녹차 수십 잔
껌도 몇통이나 있고 사탕도 있는데
손은.. 오로지 담배로 가네요 ㅠㅠ
그리고 설탕커피 한... 열댓잔정도? ㅋ
뽀뽀안해준다고 협박을 하면...OTL...
끈을수 밖에 없다는...ㅋㅋㅋ
목캔디가 그리워집니다. -_ㅜ
그러다 지난 금요일(?) 스펀지2에서 커피믹스의 주성분에 유화제, 카라기난 등의 성분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을 보다가 ..
이제 그만 커피 원두 아니면 안먹을려구 합니다.
12살에 청양고추 먹어요 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sg26.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