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작의뢰 보고 있다보니..
이전 제작의뢰에서 열심히 낚시를 날리셨던 분들 그대로 오시는거 같네요
걸러지는건 없을테고 음..
이번 제작의뢰의 컨셉은..
자유의뢰 자유참여인가요?
머리 아파지니까 sir에선 타치 안하겠다는 컨셉인거 같네요
뭐.. 아무튼
이젠 sir 작업의뢰에 대해선 포기해야 할려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전 작업의뢰에서 받은게 두개뿐이라.. ㅋ
암튼 즐거운.. 목요일 이후 주말.. 상큼하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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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후후.. 정말 살짝 주의 대상군에 드시는 분들이 눈에 확 보임.. 하하;;
요즘 윈윈 전략을 위해 합치는 분들이 꽤 계시던데..
그래야할 꺼 같기도 하네요.
의기 투합해서 위기를 잘 극복해야할 듯..
년말까지 돈 안되는 싸이트 제작만도 서넛 되는데.. 아... 정말.. 맥 빠짐. ㅎㅎ
제발 제작의뢰에도 비추천 도입했으면 하는..
비추천 받아도 또 새롭게 올릴듯...
영구제명 시키면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겠죠...ㅡㅡ;;
음... 진짜 대책이 없네요.
가격 금액을 다시생각해봐야 한다는걸 느끼게 만들면 돼지 않을까요
어려울려나.. 쩝. ..
개인적으론 좀 도입해도 될 듯 한데.. 여튼.. 이제.. 남의 일이 되뿌씀. ㅎㅎ
비추천을 클릭하고 비추천에 대한 이유를 작성하고 그 작성된 자료가 관리자에게 넘어가고 관리자가 체크해서 확인/취소를 결정하고 확인할 경우 해당 회원은 영원히 비추천 수치가 따라가고 취소를 누른 경우 취소 사유에 대한 안내 쪽지를 발송하고 비추천이 일정갯수가되면 제작의뢰쪽에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고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있지만 한번에 해결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네요.
정치도 그렇고 시스템이란건 한번에 확정지을 수 없는건데, 왠지 한번에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