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따르르릉~~

어머님 이셨습니다.

어머님의 다급한 말씀..


어머님 :" 개밥 안줬다..   얼렁 줘라 "

저 : "네 ..."

----------뚜~~ ------------

.............

참고로 밥 안해 놓으셨더군요.  ㅎ  ㅠ  아뿔사.ㅠ

ㅠ 휴 에궁 저도 밥 안먹었는데..ㅠ  매정하게 끊으시는...;;


우리집개가 지난주 새끼 5마리 낳습니다.
|

댓글 9개

토닥토닥토닥.. (-_-)/(ㅜㅜ)
[http://www.sir.co.kr/img/emoticon/md44.gif]
저랑 처지가 비슷하신듯....
그렇다고 개밥 뺏어드시지 마시고 힘내세요...!
새끼를 가졋자나요. 생명은 소중한법
에궁.. ㅋㅋ
힘내세요 ㅎㅎㅎㅎ
저도 개를 키우고 싶은데, 주위에 개를 키우시는 분이 없어서 ㅠㅠ
이번에 시집보내면 한마리 분양해 드릴까요?

요쿠 에요. ㅋㅋ
힘내세요
개 키우고 싶은데 저렴하게 분양해주세엽~
개팔자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6,152
17년 전 조회 1,285
17년 전 조회 1,274
17년 전 조회 1,832
17년 전 조회 1,470
17년 전 조회 1,283
17년 전 조회 1,806
17년 전 조회 1,685
17년 전 조회 1,242
17년 전 조회 1,391
17년 전 조회 1,429
17년 전 조회 1,144
17년 전 조회 1,805
17년 전 조회 2,185
17년 전 조회 1,719
17년 전 조회 1,764
17년 전 조회 1,142
17년 전 조회 1,194
17년 전 조회 1,151
17년 전 조회 1,292
17년 전 조회 1,419
17년 전 조회 1,181
17년 전 조회 1,153
17년 전 조회 1,201
17년 전 조회 1,504
17년 전 조회 1,230
17년 전 조회 1,338
17년 전 조회 1,171
17년 전 조회 1,891
17년 전 조회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