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따르르릉~~

어머님 이셨습니다.

어머님의 다급한 말씀..


어머님 :" 개밥 안줬다..   얼렁 줘라 "

저 : "네 ..."

----------뚜~~ ------------

.............

참고로 밥 안해 놓으셨더군요.  ㅎ  ㅠ  아뿔사.ㅠ

ㅠ 휴 에궁 저도 밥 안먹었는데..ㅠ  매정하게 끊으시는...;;


우리집개가 지난주 새끼 5마리 낳습니다.
|

댓글 9개

토닥토닥토닥.. (-_-)/(ㅜㅜ)
[http://www.sir.co.kr/img/emoticon/md44.gif]
저랑 처지가 비슷하신듯....
그렇다고 개밥 뺏어드시지 마시고 힘내세요...!
새끼를 가졋자나요. 생명은 소중한법
에궁.. ㅋㅋ
힘내세요 ㅎㅎㅎㅎ
저도 개를 키우고 싶은데, 주위에 개를 키우시는 분이 없어서 ㅠㅠ
이번에 시집보내면 한마리 분양해 드릴까요?

요쿠 에요. ㅋㅋ
힘내세요
개 키우고 싶은데 저렴하게 분양해주세엽~
개팔자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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