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어머님의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 2008-11-05 (수) 17:39:47 · 1898 · 9
따르르릉~~

어머님 이셨습니다.

어머님의 다급한 말씀..


어머님 :" 개밥 안줬다..   얼렁 줘라 "

저 : "네 ..."

----------뚜~~ ------------

.............

참고로 밥 안해 놓으셨더군요.  ㅎ  ㅠ  아뿔사.ㅠ

ㅠ 휴 에궁 저도 밥 안먹었는데..ㅠ  매정하게 끊으시는...;;


우리집개가 지난주 새끼 5마리 낳습니다.
|

댓글 9개

토닥토닥토닥.. (-_-)/(ㅜㅜ)
[http://www.sir.co.kr/img/emoticon/md44.gif]
저랑 처지가 비슷하신듯....
그렇다고 개밥 뺏어드시지 마시고 힘내세요...!
새끼를 가졋자나요. 생명은 소중한법
2008-11-05 (수) 19:15:22
에궁.. ㅋㅋ
힘내세요 ㅎㅎㅎㅎ
저도 개를 키우고 싶은데, 주위에 개를 키우시는 분이 없어서 ㅠㅠ
2008-11-05 (수) 19:42:55
이번에 시집보내면 한마리 분양해 드릴까요?

요쿠 에요. ㅋㅋ
2008-11-05 (수) 20:01:10
힘내세요
개 키우고 싶은데 저렴하게 분양해주세엽~
개팔자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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