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님 극축하.. 더불어 주식에 대한 염려..


우리 주식 시장은 외부 요인에 많이 흔들리는 타입이죠..
때문에.. 이번의 반등을 넘은 극도의 상황 역시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라 봅니다.
주식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워낙에 바닥을 기었고.. 반수세와 외적 요인 중 플러스 요인과 일부 거시기 작업들 때문이 아닐까..
경제는 여전히 불안정입니다.
기반이 약한데서 주식만 뛴다고 다 되는거도 아니고..
미국와 통화 스와핑 등도 심적 요동 요인이 된 듯 하고..
여튼.. 이럴 때일 수록 잘 지켜보며.. 적절한 타이밍에 매수 매도할 수 있어야할 듯..


그건 그렇고..
마루님.. 좀 축하 정도가 아니라.. 정말 대박인데요..?
돈만 있었다면 3,4억 박아버렸으면 싶을 생각을 저도 잠깐 했을 정도니깐..
저번에 주식 떨어진다고 시름하시던 때완 다르네요.
잘되신다니... 남의 일이지만 즐겁네요. ^_^ 축하드려요..
근데 몰빵하신 건가요..?
고수이신 불당님을 따라갈까봐요. ㅎㅎ;;
|

댓글 4개

ㅎㅎ... 제 주식은 만만디 입니다.
급하게 내리지도 않지만 급하게 오르지도 않아요.
길게보고 매년 5-10% 씩만 올라주면 됩니다 *^^*
주식의 참맛도.. 묵히는거라고 하더군요.. 깊게 배이는 맛이 있어야..
주식으로 인한 자금의 활용도가 의미가 있어지고..
차근 차근 수익을 올려가는 면에서 수익자에게도 의미 있고..
하지만.. 대다수 개미 투자자들은 일희일비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듯 해요.
개개인의 마음도 그럴테고.. ^_^
전 자금이 타이트해서.. 투자로 굴릴 상황은 아니네요.. 흐흑..
4,5천 정도라도 돌려볼 수는 있지만.. 그게 없다 생각하고 하기가... 아직.. 심적으로 후달림. ㅋ
버럭~!!! 100만원 가지고 1년이상 굴려본 후에 몇천을 투입할 수 있는 겁니다.
첨부터 몇천 투입하는 것은 자살 행위에욤.
감솨합니다 ^........^

몇년 전부터는 일년에 한두번 주식사고 팔고 많이 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식은 한달 이상 보고 있으니, 그래프흐름이 좀 보이더라구요..
오늘 조정들어갈것같아 더 살려고 실탄준비하고 있었는데.....운이 좋았습니다.
유진 m&A 되고 물량 다 털고나면 한동안 푹 쉴랍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661
17년 전 조회 1,222
17년 전 조회 1,373
17년 전 조회 1,413
17년 전 조회 1,135
17년 전 조회 1,779
17년 전 조회 2,168
17년 전 조회 1,695
17년 전 조회 1,742
17년 전 조회 1,129
17년 전 조회 1,169
17년 전 조회 1,127
17년 전 조회 1,270
17년 전 조회 1,398
17년 전 조회 1,162
17년 전 조회 1,135
17년 전 조회 1,184
17년 전 조회 1,485
17년 전 조회 1,215
17년 전 조회 1,321
17년 전 조회 1,153
17년 전 조회 1,871
17년 전 조회 1,404
17년 전 조회 1,805
17년 전 조회 1,350
17년 전 조회 1,265
17년 전 조회 1,672
17년 전 조회 1,690
17년 전 조회 1,362
17년 전 조회 1,98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