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강아지는?
잡종이랍니다.
오바마/미 대통령 당선자 : "가족들이 보호소의 개를 원하고 있는데, 보호소 개들은 대부분 저처럼 '잡종'(혼혈)입니다."
혼혈인 자신과 버려진 잡종개를 빗댄 농담이었지만 아무도 소리내 웃지 않았습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에 정체성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던 과거의 아픔이 녹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강아지를 백악관으로 데리고 갈지 궁금 하군요.(진돗개와 풍산개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갑자기 나훈아/잡초 듣고프네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오바마/미 대통령 당선자 : "가족들이 보호소의 개를 원하고 있는데, 보호소 개들은 대부분 저처럼 '잡종'(혼혈)입니다."
혼혈인 자신과 버려진 잡종개를 빗댄 농담이었지만 아무도 소리내 웃지 않았습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에 정체성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던 과거의 아픔이 녹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강아지를 백악관으로 데리고 갈지 궁금 하군요.(진돗개와 풍산개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갑자기 나훈아/잡초 듣고프네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21.gif]
왜 그때 기자회견장에서 안되요,,,그랬는지..
이번에는 벗어봐요(((합창을..ㅎㅎㅎ
정말 노래 만큼은 잘하시는분 입니다.
by 어느 여고앞에서...
1000만화소 줌으로..ㅎㅎ
제꺼가...좀... 마이크로라... 접사로... 19금으로...
개인적으로 나훈아씨 보단 남진씨 많이 아주 많이 좋습니다.
"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 오바마여 변치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