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량은 어떻게 되세요?
지금보다 좀 더 젊을때는 술 많이 마시는 것도 자랑이더랬죠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뭐 많이 먹는다는 만큼 무식한 것도 없는데...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ㅠㅠ
지금은... 하루 저녁에 소주2병 + 양주 1병~2병(작은병 350 폭탄주 몇 잔 포함) + 맥주는... 배불러서... 정도인것 같아요.
물론 다들 그러시겠지만 컨디션에 따라서 좀 더 들어갈때도 있고, 덜 들어갈때도 있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렇게 마시면 그 다음날 술이 완전히 깨질 않더군요.
예전엔... 정말 아침에 생생했는데... 지금은 2~3일 고생하는 듯...
해서 결론은 소주1병 + 양주 1병(폭탄주 몇 잔 포함) 정도가 한계라 봐야 할 듯 하네요.
연말이 다가오고, 술 자리가 많아 질텐데 다들 몸 생각하면서 음주 문화를 즐기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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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벌써.. 금주한지.. 2년이 다되어 가네요.. ㅋㅋ
그다지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는 아닌데다가..
직장엘 안다니니까.. 술먹을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리고 술하고 별로 안친해서..
술먹으면 취하기 보다는 속이 너무 않좋아서..
취하지도 않았는데.. 속부터 니글거리는 그 느낌.. ㅠㅠ
술마시는걸 싫어 하는건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속이 안좋아 지고난뒤부터는... 술을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그 경지에 저는 도달할수 없을까요 ㅠㅠ
왜... 속 안좋아지는걸 알면서도 더 묵는걸까요;;
왜... 한잔 들어가면.. 속이.. 슬 풀리는 느낌 ㅋㅋ
하루종일 죽죠 -_-
아이디 보고 바. 카. 라 인줄 알았어요...
바,카,라 로 잘못 본 1인 추가..
이건 마시는 것도 아니고 안 마시는 것도 아니여... --;
계속 간다는............ㅠㅠ
문제는 다음날 죽는게 어느정도냐는 차이죠 ㅋㅋ
술도.. 담배도.. 많이 합니다. ㅠㅠ
지금은 1년에 소주 1~2잔 마실까 말까 합니다.
가장 싫어하는 말은 [취중진담].... [취중농담]이 정답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