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자, 자루스님의 글을 읽고..
먼저 두분의 글을 읽고 저의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저같은 전문제작자(프리랜서)가 아닌 분들때문에 이쪽의 룰(?)을 흐트린것 같아 괜히 미안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컴퓨터를 전공했고 알량한 자존심(?) 같은것 때문에 지인들이나 2~3다리 건너서도 아는 사람들에게 취미 겸 용돈벌이를 위해 대충만들어서 주고 돈을 받고 했던 저 같은 부류의 사람들 때문에 이일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에게 피해를 끼친것 같네요..
신생기업이나 프리랜서의 시장진입이 쉽고 오픈된 소스가 많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경제상황과 저가제작..저같은 프로가 아닌사람들의 난립..
이제는 홈페이지 만들어서 주고 하는걸 자제하고 SIR은 그냥 놀러나 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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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도공들이 초벌,두벌구이후 도예품을 박살내면서 생각하신다는 "길바닥작품이다" --;
; <-- 아 이건 왜 붙이는지 한글만 아니면 말끝에는 꼭붙여 --;
제가 원하는 것은 가격의 문제도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계약당사자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머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계약금 부분도 사실은 마찬가지지요.
그러나 버젓히 계약금을 0%라고 올리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그것을 받아드리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웹바닥에서 계약에 계약금이 빠지면 이미 계약은 의미가 없다라고 봅니다.
다른 분들이 계약금을 받지 않고 일하시는 것은 본인과 다른이들에게 문제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프로다 아니다 이기준으로 말씀 드리는 부분은 절대로 아닙니다.
자루스님의 글이 생각을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들 힘내보아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2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