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주워다가 의자 트레이 만들어보았네요~~^^
배는 나오겠지만 지금도 나왔지만 좀더 편해보고자 동네돌아당기며 나무주워다가 닦고 시트지 입히고 자르고 나름 조립해서 트레이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보시면 이거구나 하고 아실듯... 엉성하지만 지금 나름 무지 편합니다.ㅋㅋ
폐품만 이용햇다는 ㅋㅋㅋ
의자 젖혀 놓고 누워있듯 작업해도 좋네요..ㅋㅋ 폐인이 되어 가는듯...ㅠㅠ
허리가 요즘 부쩍 안좋아서 ... 본 아이디어의 저작권은 본 게시물 게시자에게 있슴다? ㅋㅋ
제작과정
1. 나무 주워오기 (오늘 무지 추웠뜸)
2. 나무닦고 사포질 하기
3. 자르고 다듬기
4. 시트지 입히고 조립하기
5. 경첩 달아서 편리성 도모하기
재료손질및 시트지 입히기

경첩부문 접힌 모습

최후 모습

사진 보시면 이거구나 하고 아실듯... 엉성하지만 지금 나름 무지 편합니다.ㅋㅋ
폐품만 이용햇다는 ㅋㅋㅋ
의자 젖혀 놓고 누워있듯 작업해도 좋네요..ㅋㅋ 폐인이 되어 가는듯...ㅠㅠ
허리가 요즘 부쩍 안좋아서 ... 본 아이디어의 저작권은 본 게시물 게시자에게 있슴다? ㅋㅋ
제작과정
1. 나무 주워오기 (오늘 무지 추웠뜸)
2. 나무닦고 사포질 하기
3. 자르고 다듬기
4. 시트지 입히고 조립하기
5. 경첩 달아서 편리성 도모하기
재료손질및 시트지 입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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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근데 정말 지금 이글 적고 있어도 편하긴 하네요...ㅎㅎ...2차적인 조립은 후끼 제대로 돌려서 그림도 넣어봐야겠어요^^
아참고로 앞뒤로 길이 조정 됩니다.. 찍찍이 페이퍼로 고정 해논거라서요^^..담엔 높낮이도 조절되게 연구좀..흠....
앞에 음료수대가 있고, 모니터 달수 있다면 폐인(?)
아 죄송합니다. 텨텨~!
의자에 하도 오래 앉아 있으니 별생각 다하네요..ㅋㅋ.
모니터 거치대는 제 능력상 무한한 상상으로만...ㅎㅎ ..이왕 하는 작업 편하게 작업하면 좋을듯 해서요.. 결국은 전 폐인입니다란 같은 말이지만..ㅎㅎ
날 춥습니다. 작업 하실때 창문 열고 너무 먼달 바라보지 마시고 담배 한개비에 모니터랑 삿바 제대로 잡으시는 오늘 되세요^^
저도 의자 때문에 많이 생각을 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트레이를 써보기도 하구요.
근데 이게 참.. 게임할때랑 작업할때랑 위치는 완전히 달라야 하더군요 ㅋㅋ
와이프한테 합격점 받아야 그게 합격이거든요..ㅋㅋ..갈아엎어!! 하면 바로 낮은 포복 해야 되서...ㅎㅎ.. 책상엔 붙이긴 싫고 편하고는 싶고 갑자기 상상의 설계도가 넘 빨리 돌아가네요...ㅠㅠ
좋은 의견이나 혹 실 작업중에 느끼시는 아 이런거 하시는거 있으심 글 주시면 ㄳ^^
에효 .. 하라는 작업은 안하고 이러고 노네요..ㅎㅎ
와이프는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존재이시며, 마님의 허락없이는 그 무엇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다른이게 물어보시는것 보다
마님이 자리가 커지면 싫어하진 않을까?
미적감각이 떨어져 쓰레기통에 가지 않을까를 먼저 고민하심이
아 빨리 일해야지 마님께서 전화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