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구입시기..ㅠ

새 컴퓨터가 너무 사고 싶어서
ram 가격을 봤더니.. 만족
cpu 가격을 봤더니.. 눈물

환율탓인가요?
지난여름에 비해서 cpu값이 너무 올랐네요..
여름에 사고 싶었는데 미수금과 사진기구입 여파로 보류했었는데.. 아깝기도 하네요;;

돈 아끼고 물에 밥말아 먹느냐.. 돈쓰고 짬뽕을 시켜먹느냐.. 굉장히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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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ㅡㅜ 환율땜시 참 사기 애매하죠... 얼른 하드 추가 구매해야하는뎅...1TB 가격들이 아직은...
비싸게 사면 웬지 속상하지만 필요하면 다소 더 오른 가격이라도 사시고요 사용에 별로 무리가 없다면 그냥 참으세요.
컴퓨터는 언제나 일하는 비서인 만큼 주인의 처분만 중요할 뿐이지요.
항상 구매시 향후 5년 정도는 버틸수 있는 정도의 사양을 선택하시고요.

저의 경우는 게임이란걸 안하니 컴 수준이 P3급만 되어도 좋더라는...
윈도 버전 차이땜에 어쩔수 없이 업그레이드한 케이스.

^^
아... 컴퓨터도 환율때메... ㄷㄷㄷ... 아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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