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무서운 이야기 많은 곳 없을까요?

· 2004-07-11 (일) 19:43:30 · 2306 · 8
이제는 새벽에 꼭 샤워하고 자야지 편히 잠잘수 있는 밤의 연속이네요.....
비가 와서 그나마 덜 더운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몸이 끈적끈적...

더운 계절이니만큼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일꺼같은데,
아직 때가 안되었는지, 납량특집 시리즈가 안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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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 도마도... 저희 어머니가 쓰십니다.
  
2004-07-12 (월) 17:18:51
대구말로 도마도..............^^
어흥!!!!!!!...


헉....
무섭다.. ;;;
아직도 토마토가 해결이 안났군요..하하..
흥..
그렇다고 몰라지나요?
빨리 보내주세요~~
아..토마토 고파라...
옹~ 아직 토마토가 금지단어 안되었네???
몰른척~
무서운 이야기...
시원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주니님..잘 계시죠?
토마토 보내셨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싫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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