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많은 곳 없을까요?
이제는 새벽에 꼭 샤워하고 자야지 편히 잠잘수 있는 밤의 연속이네요.....
비가 와서 그나마 덜 더운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몸이 끈적끈적...
더운 계절이니만큼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일꺼같은데,
아직 때가 안되었는지, 납량특집 시리즈가 안하는군요;;;
비가 와서 그나마 덜 더운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몸이 끈적끈적...
더운 계절이니만큼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일꺼같은데,
아직 때가 안되었는지, 납량특집 시리즈가 안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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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헉....
무섭다.. ;;;
그렇다고 몰라지나요?
빨리 보내주세요~~
아..토마토 고파라...
몰른척~
시원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주니님..잘 계시죠?
토마토 보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