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40년된 소주병의 가치는?



40년된 소주병 2개가 생겼는데..

과연 이것이 골동품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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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한잔 먹어도 취할 것 같은데요 ?ㅡㅡ?
하나만 보내주세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36.gif]
잘은 모르겠지만 소주와 라면같은류는 서민을 위한^^건데 너무 많지 않을까요??
예, 71,72년에 생산된 것이고, 그이후 회사명이 바뀌어 희소성은 있습니다.
소주병에 양각으로 경월과 회사명이 있구요.
제 나이 또래 친구군요.
마셔보고 싶군요^^/
헉 71년이 벌써 거의 사십년전이군요.
71년생이 사십이 다되어간다는 말....;;
근데, 그다지 가격면에선 아직까진 그리 비싸게 못받을거같아요.
시골 밭갈다 라면봉지, 소주병 몇십년된거 심심찮게 나오는데다, 심지어 따지도 않은 소주들어있는 상태의 것들도 시골에선 발견하기 그리 어렵지 않다고 알고있거든요.
오래된 과자/소주회사들은 자체적으로 역사관 비슷하게 전시관을 가지고 있으니, 그 회사에 직접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을듯.
소주병만 있는거라면 별루 가치는 없을듯...
하지만...
개봉하지않은것이라면 수집가들에게 인기있을듯합니다..
30원~>> 공병값만...
ㅎ. 원래 골동품을 포함한 모든 물건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 임자 잘 만나면 값나갈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추억으로 간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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