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에요, 춥네요.

바보상자가 춥다고 엄포를 많이 치더니...
역시 거짓말은 아니군요.
간밤에 방안 물이살짝 얼었네요.
오늘은 더 춥다는데 꽝꽝 얼려나?
예전에 저의 할머니께선 "야야 까치가 얼어 죽었단다. 나가지 말그래이..." 손자가 추울까봐, 감기 걸릴까봐... 따스하셨던 그분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동장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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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20.gif]
여기는 엄청 추워요 ㅠ.ㅠ 홈피 주소 주세요 ㅋ.ㅋ
뒷베란다 물이 얼어서 웅...춥긴춥구나..했더니 방안의 물이 얼었다니..정말루 동장군 조심하셔야겠네요^^
오늘 낮에는 더 심하게 얼었군요.
간밤에는 살짝, 오늘 낮에는 좀 더 심하게...
불 안 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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