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에요, 춥네요.

바보상자가 춥다고 엄포를 많이 치더니...
역시 거짓말은 아니군요.
간밤에 방안 물이살짝 얼었네요.
오늘은 더 춥다는데 꽝꽝 얼려나?
예전에 저의 할머니께선 "야야 까치가 얼어 죽었단다. 나가지 말그래이..." 손자가 추울까봐, 감기 걸릴까봐... 따스하셨던 그분이 그립습니다.
여러분... 동장군 조심하세요.
|

댓글 3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20.gif]
여기는 엄청 추워요 ㅠ.ㅠ 홈피 주소 주세요 ㅋ.ㅋ
뒷베란다 물이 얼어서 웅...춥긴춥구나..했더니 방안의 물이 얼었다니..정말루 동장군 조심하셔야겠네요^^
오늘 낮에는 더 심하게 얼었군요.
간밤에는 살짝, 오늘 낮에는 좀 더 심하게...
불 안 때요.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074
17년 전 조회 1,182
17년 전 조회 5,568
17년 전 조회 1,640
17년 전 조회 1,698
17년 전 조회 1,123
17년 전 조회 1,495
17년 전 조회 1,834
17년 전 조회 1,457
17년 전 조회 1,653
17년 전 조회 1,994
17년 전 조회 1,698
17년 전 조회 1,775
17년 전 조회 1,344
17년 전 조회 1,157
17년 전 조회 1,284
17년 전 조회 1,123
17년 전 조회 1,236
17년 전 조회 1,440
17년 전 조회 1,117
17년 전 조회 1,434
17년 전 조회 3,448
17년 전 조회 1,217
17년 전 조회 2,222
17년 전 조회 1,122
17년 전 조회 1,329
17년 전 조회 1,097
17년 전 조회 1,163
17년 전 조회 1,337
17년 전 조회 1,30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