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땐.. 사랑을? ㅎㅎ;; ㄷㄷ


확실히 불경긴가요...
메씬지를 울리는 새 해 인사들 속에..
그들이 느끼는 불경기의 여파가 하나 둘 전해져 옵니다.
정작 난 어떨까...
음.. 고생 중입니다. ㅎㅎ;;
간신히 버틴다..? ㅎㅎ;;
근데.. 재미나게도.. 일에 팍 쩔지 않고 시간이 조금씩 나니깐..
겨우 겨우... 사랑하는 이를 돌아봅니다.
최근.... 이렇게 상대랑 많은 통화를 하고... 보고.. 메씬저를 한 건...
없다시피 한 듯 하네요..
5분도 채 통화.. 아니.. 3분도 채 못할 때가 거의 다였는데 말이죠..

어찌 보면...
좋은.. ^_^

모두.. 사랑도... 일도.. 화끈하게 하는...
위기를 집어 삼키고.. 도약하는 모두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아... 그리고 일 때문에.. 사랑하는 이에게.. 소홀하지 말아 보아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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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의 연인은 소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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