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치과를 가봤는데 충치가 8개라네요 -_-

이가 특별히 아프거나 시리거나 그런게 없어서 몰랐는데

스케일링 하러 갔더니 충치가 있다고 하네요...

으.... 이 드릴로 가는 소리 엄청 공포스러울듯 한데 큰일 입니다. ㅠㅠ

치료 안하고 놔두면 계속 번져나가서 나중에 더 큰돈 든다니 하긴 해야 하겠는데

이제부터 치아 관리좀 잘해야 겠네요..

돈도 돈이지만 그 공포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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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8개 ? 검사 거의 안해봤나 보네요.

전 교정중 zzz
전 치과 태어나서 첨 가본 거였거든요... 갈일도 없었고 아픈곳도 없어서 몰랐는데

암튼 내일 죽었네요.. 이 갈아낼 생각 하니 -_-
저는 앞니가 썩었다내요 ㅡ.ㅜ 머 어떻게 할런지 ㅋ
9개보다 적으니 다행입니다.
치석제거 때문에 한달정도 다녔네요.. 마취해서 아프지는 않았는데 물같은거 이빨에 닿으니.. "으~ 이시려..." 술도 못먹고.. 한달동안 고생했네요.. 그래도 의사말씀대로 좀더 젊을때 해놔야 나중에 덜 고생할듯 합니다.
전.. 작년 1월에 이가 썩어서 치과가서 어금니 때웠는데 그 이후로 겨울만 되면 어금니가 시립니다..;;;
저번달부터 다시 이가 시리네요.. ㅡ.ㅜ
어금니 때우기 전엔 멀쩡했었구요...
스케일링만 해도 이가 엄청 시리던데 암튼 내일 죽었다고 복창해야 겠네요.....

충치가 많아서 하루에 되지도 않고 재수 없으면 신경치료 까지 해야 한다는데 ㅠㅠ
고통은 잠시 뿐입니다~^^
치과는 정말 잘 하는 곳과 못하는 곳이 수준 차이가 심하다러구요,,
여러 군데 잘 알아보고 가시길...
대학병원에서 운영하는 곳에 가기로 했거든요.. 수면치료도 있다고 하는데

치과는 첨이라 너무 무서워서 여차하면 수면치료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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