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예전 네이버인가요?ㅋㅋㅋ

ㅎㅎㅎ너무 웃겨 ㅠ.ㅠ
|

댓글 9개

지금생각하면 우습죠

2001년 까진 지금의 개인홈피 수준이었는데
선점이 독점까지 대단합니다.
흠..그렇군요 올려주신 네이버를 보니 힘이 불끈솟네요..
나도 할수있을거 같아서..
중요한 건 껍데기가 아니라 알맹이죠 ^^ 모두 힘내세요~!
저 때까지만 해도 외국에서 들어온 "야후"나 "라이코스"로 부터 한국을 지키려고 대학생들 사이에서 "네이버" 써주기 캠페인도 하고 그랬었죠...

그렇게 해서 지금의 네이버가 있는건데,
그 보답으로 독점과 외부링크 완전금지, 개인트래픽 가두기 등을 지금 하고 있네요. ㅠ.ㅠ

지금이라도 네티즌들이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경쟁이 깨지면 사용자에게만 불리하게 된다는 걸....
예전 가전제품을 지금 보면 기능도 많이 없고 어설퍼 보이는것 처럼 저시절때는 저만한 기능도 좋았죠.
예전 네이버 ,야후때문에 디렉토리 웹프로그램도 많았고 무료도메인처럼 임대용 웹디렉토리 서비스 사이트도 많았었죠...암튼 그렇습니다. 사이트는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것이 아니라 개발해 나가면서
성장해 나가는거라 보네요~
ㅋㅋ 저도 저때 사용했던 생각이 새록새록.. 저같이 단순한 사람에겐 매우 편하고 날마다 새로웠는걸요
그땐.. 심마니가 참.. 잘 나갔는데^^ 어느때 부터... 엠파스에 밀리더니, 그 담엔 네이버~

야후, 라이코스, 알타비스타(이건번역땜시) -> 심마니(심파일) -> 엠파스(문장검색) -> 네이버^^
모든 것이 초기에는 다 햇병아리 모습이겠지요.
잘 크느냐 못 크느냐의 차이가 결과를 말해주는 것이겠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376
17년 전 조회 1,190
17년 전 조회 1,171
17년 전 조회 1,194
17년 전 조회 1,159
17년 전 조회 1,288
17년 전 조회 1,167
17년 전 조회 1,172
17년 전 조회 1,170
17년 전 조회 1,391
17년 전 조회 1,147
17년 전 조회 1,211
17년 전 조회 1,150
17년 전 조회 1,234
17년 전 조회 1,737
17년 전 조회 1,357
17년 전 조회 2,028
17년 전 조회 1,254
17년 전 조회 1,148
17년 전 조회 1,158
17년 전 조회 1,489
17년 전 조회 1,104
17년 전 조회 1,210
17년 전 조회 1,323
17년 전 조회 1,575
17년 전 조회 1,365
17년 전 조회 1,425
17년 전 조회 1,563
17년 전 조회 1,247
17년 전 조회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