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여자들에게 2연타 발렸습니다...

6년 동안 사겼던 3살연상의 여자친구는

어리다고 남자 취급안해주고...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지나 다른남자를 만나고...

맘속에 간직햇던 첫사랑은 10년 만에 만나서

돈없다고 남자취급 안해주고...
전에만난 남자친구만 그리워 합니다...

27살 늦지만... 다시 부사관 지원하여 군대로 들어가려 합니다...

무기들아... 잘있거라... 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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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정말 맘고생이 심하시겠군요ㅠ
저도 그런 시련이 있었습니다
맘편하게 가지시고 아직 많이 젊으신데 희망을 가지세요^-^
부사관...지금은 편하겠지만 나중에 다른일을 생각할 때 할일이 없을 것 같은데
군대에서 하는일이 뭐있겠어요... 설령있어도 사회랑 연결이 안되서...
생각 좀 해보셔야 할 듯.
에효...남일같지않다는....ㅜㅜ
지금 같아서는 군대가 천국이 아닐까요. 뭐 다른 이유로 다시 군대로 간다고 하시지만 가시는 사정이야 어찌 되었건 군대라고 사회와 다를건 없습니다. 군인들이 단순하게 산다거나 틀에 박혀있는 일상으로 지루하겠다거나....사회는 어떤가요? 사람 사는 일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먹고 사는 일은 단순함에 연속인거죠. 선택에 희망을 가지시고 나름에 삶을 영위하시기를 바랍니다.
음..... 돈에 넘 연연하시면 안되는데요.

27살에 부사관으로 가신다. 돈때문에. --; 심사숙고하세요.

제 주변에 부사관으로 가는 넘들이 많았는데. 다들 가정환경 때문이었습니다. 본인이 초라해서가 아니구요. 부모님이나 형제들을 위해서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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